읽어보니까 이건 문학이라기보단 카뮈의 철학을 의인화한거임 하나의 예시인거지 사실상 철학적 도서의 일부를 구성한다고 바라봐야함 그리고 카뮈의 해설서까지 한세트로 봐야함 아 ㅅㅂ 읽으면 읽을수록 카뮈가 너무 섹시해보인다 카뮈한테 반한거 같다 시지프신화 페스트 생각하는 사람까지 무호흡으로 달리고 자유로부터의도피 존재냐소유냐 사랑의기술로 에리히프롬의 실존주의까지 깨달은 이후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까지 애무하러간다
그러니까 나보코프가 싫어하징
ㄹㅇ 이방인은 소설로서 뭔가가 결핍되어 있다니까 - dc App
문학적인 재미도 그냥 뭐 있다 수준이지 그걸 메인으로 삼으면 다른 꿀잼 소설한테 따잇 당하고도 남음
비슷한 주제 다룬 구토 한번 읽어보면 이방인의 문학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깨닫게 될 구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