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네코의 우울....등등 읽고 있는데해석이 좀 안 된달까....내가 그냥 겉만 읽고 깊은 속뜻은 모르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ㅜㅜ 어떻게 해야 문학적 이해 수준을 올릴수 있을까....
다네코 우울은 별 뜻깊은 소설은 아닌것같고 코는 약간 인간의 모순적인 욕망? 그런걸 표현했던것같은데
그렇구나. 나는 코는......자기가 가진것, 자신의 본 모습에 만족 못하고 갖지 못한 것만을 갈망하다가 결국엔 가진 것의 소중함? 을 깨닫게 되는.....뭐 그런 식으로만 생각을 했었어....
인간본연의 모순적인 욕망을 지적하는데 코라고 생각해
다네코의 우울은 당시 일본의 시대적 상황 자체가 격동적인 개화기 상황을 묘사한 소설이라 생각함 마구 유입되는 새로운 문물과 문화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불안감? 어르신들이 가게에 키오스크 사용에 대해 불안해하는 거랑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