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알 것 같음
사실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자계서를 싫어하는 것도 아닌거 같음
예산 9억짜리 공중화장실이 있으면 사람들이 싫어하겠지만 무슨 증오의 5분 하듯이 싫어함? 그냥 예산낭비라고 침 한번 뱉는게 전부임
자계서도 그거랑 비슷한것 같음. 이렇게 열 낼 일도 아님. 누군가는 자계서에 돈을 쓰는 거고 또 누군가는 자계서로 돈을 벌고 다른 누군가는 무언가를 배워가고 그러겠지...
그럼 왜 사람들이 적어도 독갤 주류 여론은 자계서를 싫어하는 걸까?
그건 자계서를 읽은 사람들이나 쓴 사람들이 지나치게 우쭐거려서 그런거 같음
모든 자계서를 읽는 사람들이 우쭐거리는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본 독갤에서 자계서 읽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랬음.
이 사람들의 태도는 그냥 존나 재수 없음. 태도가 무슨 마지막 K-구루, 한국형 예수라도 되는것 마냥 너를 가르치고 계몽시키고 구질구질한 인생에서 탈출시켜주겠다는 태도로 이야기함. 그리고 사람들은 재수없는 인간을 절대 좋아하지 않음.
그래서 그런 태도에 대해 공격이 들어오면 너희를 궁휼히 여기겠다며 챙겨온 최소한의 예의마저 던져버리고
[Web발신] 너는나를존중해야한다나는너보다이룬것도사회적학문적업적도많으며 ... 더보기
결국 내가 너보다 잘났고 이룬게 많으니 내가 옳고 넌 이런 나에게 질투하는 인생패배자쓰레기찌끄러기라는 인신공격을 시작함.
이런 주장이 증명할 수도 할 의지도 없는 주장인건 제쳐두고 그게 정말 사실이여도 그런 위대한 업적을 이루고 한다는게 자신이 앰생이라고 규정한 룸펜 독붕이들과의 키배라는 거에서 딱히 인격적으로는 성공하지도 성숙하지도 못한 사람이란거 밖에 더 되나? 자신이 제 발로 개똥밭같은 독갤에 너희를 구제하겟다며 들어와서는 그런 공격을 계속 당하면 너희같은 떨거지들이 뭐를 알겠니 다 내 잘못이지(잘못맞음) 디시를 끊어야지(안끊음) 이런 식으로 자기 완결을 행함
부디 그렇게 위대하신 분들이라면 독갤같은 앰생 떨거지들의 둥지에 오시지도 마시고 주위의 비슷한 급의 손흥민,아인슈타인,베토벤,고흐 같은 사람들과 어울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앰생 떨거지들에게도 자기들끼리 보살필 안식처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211.234같은 놈은 디시 댓글이나 달고 다니면서 자기만의 인생 루틴을 진짜 실행하고 있긴 한건가? ㅋㅋ
일주일동안 디시 딱 이틀 했고 독갤밖에 안하는데 사람들 선민의식에 혐오감 올라와서 그만둘 예정임. 그리고 진심으로 시간 아까움
남 사칭하려면 말투 정도는 신경쓰시는게? 저도 이제 슬슬 화가나려 합니다.
왜 지금 그만두지 않고 그만둘 예정인가요? 그냥 지금 당장 그만두는게 좋지 않나요?
글 지우면 전 이만 사라지겠음. 할일 하다가도 자꾸 들오게됨. 사칭하시는 분도 한명있는데 솔직히 논리로 끝장토론 싸움하면 어차피 님들 마음속에 상처만 받을 듯. 대부분 결론은 논리론 안되니 이글 처럼 감정적 표출 댓글 및 인신공격임
저도 토론 즐거웠습니다. 가끔은 화도 내고 그래야 조금 살아가는 일이 힘들 때 열정이 되주는 법이죠.
아뇨 괜찮습니다 하던거 계속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날 상쳐입혀봐라 아쎄이!!!!!!!!!!!!!!!!!!!!!
이 글 읽고 인생 바뀐 점 10가지
자계서는 재미도 없고 다수가 걍 운으로 잘 된 사람이 꺼드럭대면서 돈 빨려고 쓴거라는 생각인데 그거 읽고 와서는 또 인생의 진리라도 깨우친양 꺼드럭대는 꼴도 눈꼴시렵지
자계서 좋아하는 사람이 제일 극혐하는 부류도 님임. 다수가 운으로 잘된 사람으로 치부해버림. 결국엔 노력안하고 수저 안타고난 본인을 감싸기 위해 피나는 고통으로 올라간 사람들을 운으로 치부하고 전부다 성공팔이로 치부함. 제대로 해본적도 없으면서 인생의 진리라도 아는양 눈,귀 닫고 질투빼액하는거보면 인간에 대한 역겨움이 올라올 수 밖에
이 사람이 성공한 사람일 수도 노력하는 사람일 수도 있는데 어째서 뭔가 제대로 해 본 적도 없는 사람으로 단정짓는 건가요?
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성공하거나 노력하는 사람들은 사실 소름돋을정도로 하나의 정신과 태도를 공유합니다.(사기꾼들 제외) 이 사람은 절대 성공할 사람,성공한 사람이 아니다에 확신을 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율적으로도 성공못한 사람이 9할이기도하고요
무슨 사이비 보는거같넹
반대로 보았을 땐 , 가만히 있는데 자계서 읽는 사람들 싸그리 몰아서 열등감, 질투심 쏟아내는거 보고 사이비라 느끼고 싸움이 시작된거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분야 조상님이자 goat가 철강왕 카네기 후손처럼 보이고 싶어서 성도 갈아끼운 양반인데 말 다했지
자계서가 싫은 이유는 간단함. 사기꾼이랑 사기꾼 추종자들이기 때문임
좀더 정확히 걔들이 모지리인 이유가 뭔지 앎? 걔네들은 사기꾼이라고 하면 캐치미 이프유캔 영화에서처럼 완전 암것도 없는 알거지가 혀만 잘놀려서 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현실은 리먼 브라더스나 이번에 위메프티몬 인수건처럼 실제로 자산이 있고 실제로 유명한 애들이 사기치는 경우도 허다함. 한마디로 걔네들은 "내가 이만큼 위대하다!"고 증명됐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떠드는 말은 다 떠받드는 정신박약이라는거임...
라고 단정짓기엔 자계서 추종자도 그것을 구분할 수 있고 필요한것만 배우는 자와, 무지성 추종자로 나뉨. 전자는 어차피 필요한 스킬만 기술적으로 배우니 그 성공팔이 강사,저자가 뭘하듯 자기 인생 묵묵히 잘 살아감. 이런 댓글을 쓰는 님도 심리오류에 빠져서 자계서 읽는 사람을 하나의 개체군으로 몰아버리는 심각한 실수를 범하고 있음 그러니 갈등이 생기는거임.
ㄴ심리고 스킬이고 나발이고 그거 효과 없어요 아저씨...
그리고 코미디 하나 알려줌? 독갤만 봐도 알겠지만 요즘은 다시 트렌드가 바뀌어서 자계서 읽고 ~해라 등등 깝싸는 사람들 다 사라짐. 오히려 자계서 읽는 사람들은 조용히 있고 아무말도 안하는데 갑자기 자계서 까고 성공팔이니 어쩌니 하면서 열폭하며 조용히 자계서 읽는 사람들 까는 사람 수가 압도적으로 늘어났다는거임. 요즘 먹고 살기 힘들고 취업률 바닥이 그 증
ㄴ예전에 시체팔이하면 눈물이 그 증거다 하면서 통했는데 요즘은 안통하는거랑 같은 맥락이겠죠...
효과 없다고 말할 수 있는자는 본인이 적어도 그것 해보고 말할 수 있는 것임. 본인이 그정도 수준이 안된다면 적어도 본인과 같은 사상을 공유하는 전문가나, 학술 논문을 가지고 주장을 해야지 "그거 효과없어요 아저씨" 하는 멍청한 소리는 저기 pc방에서 롤만하는 17세 소년도 할 수 있는 소리라 효력 없음.
ㄴ그럼 아저씨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읽고 주변인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유지했는지 증명을 해보면 되는거 아님...? 효과 있다고 동네방네 북치고 다니는 니가 증명을 해야지 왜 나보고 학술드립이누...
그니까 결론은 요즘은 자계서 읽으라고 아무도 안하고 각자 도생 시대라는거임. 오히려 가만히 있는데 열폭하는 인간이 훨씬 많아짐. 다들 부자에 대해서 증오심 갖고 있고. 그러니 연예인이나 유명인들 무슨 사건사고 생기면 우르르 달려가서 물어뜯고 약점 캐내고 끌어내리려함. 난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혐오스러움.
ㄴ좀 세상을 맘대로 제단하지 말아줄래요? 세상이 그렇게 존나 만만하세요?
내가 증명을 할 것도 없이 사실 이미 증명됬고 바뀌었다고 하는 사람이 1000000명도 넘는데 굳이 내가 증명할 것 까지도 없음. 보여줘도 "그거 효과없어요~" 하고 안믿을 뿐이지. 그게 효과 없다고 주장하려면 님이 일단 찍어 먹어보고 해야지, 반대입장에서보면 얼마나 웃기고 무지해보이는 줄 암? 페미를 까려면 페미를 알아야하는 거임. 겉만 찍먹이 아니라
ㄴ아 아저씨는 증명할 필요 없지만 나는 해야해요? 아 예.... 세상 어쩌고 하면서 까불지 마시고 일단 주변인들과 관계가 별로 안좋을것 같은데 주변에 진짜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나 잘 만들어가세요... 성공은 그다음에 해도 안늦어요...
자계서 아저씨 혹시 영상아티스트 하시나요?
용찬우씨로 몰아갈려는건가요? 성장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결로는 사상이 다 같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나르시스트라 섞이기 힘들죠. 전 현생에선 이런 얘기 떠들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다들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각자 갈길 가는게 맞죠
반대로 생각해보면.자계서 읽는 사람들은 조용히 읽는데 자계서 안 읽는 사람이 문학 읽는다고 선민의식으로 깎아내리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질투 열등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음. 그 질투 열등,깎아내림을 받다보면 자계서 읽는 사람은 인정욕구나 공격성, 상대에대한 증오감. 결국 양쪽은 혼합될 수 없기에 갈등이 있는 것 아닐까?
혹시 자계서 읽고 10가지 인생이 바뀌고 부모님 책 몰래 팔아버린 분이신가요?
야님말코~
혹시 귀찮아서 취업도 안하면서 게임으로 현실도피하고 문학 읽으면서 자계서보다 나은 예술을 즐기는 선민의식에 빠져있으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나 부자들을 운빨,성공팔이로 폄하하고 열등감에 빠져 독갤에 똥글쓰신분 아니신가요? 아님말코~
자계서 읽는 사람들은 조용히 읽는데(이미 긁혀서 달려옴) ㅋㅋ
211.234님 자기랑 가치관 다르면 그냥 인터넷을 끄시면 됩니다. 자꾸 댓글마다 MZ현실도피어쩌구 하면서 싸움걸고 다니시는데, 자꾸 불특정다수 일반화해서 인생이 어쩌고 말하지 마시고 그냥 님 할 일 하세요. 님논리대로면 커뮤에서 키배뜨는 것보다 주말에 운동이나 독서 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그리고 어디 커뮤니티를 가든 저마다의 성향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성향이 자기 마음에 안들 수 있습니다. 제일 병신같은 부류는 자기랑 다른 성향의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자기의 생각이 맞다고 우기면서 싸움걸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성공한 사람이 평일/주말에 몇시간씩이나 디씨 조그만 마이너갤에서 키배를 뜨겠습니까? 솔직히 그냥 어디 나사하나 빠진 정신병자같습니다. 암튼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본문의 마지막 줄만 다시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돌아가시면 부디 맨유로 이적하시길...
실력 커리어 갖추고 매일 재밌게 사는 꿈도 달성하시고 남들보고 현실도피 어쩌고 하는 대단하신 분이 디시 댓글 하루종일 관리하고 있는거 보면 기가 차긴 하네 ㅋㅋ
"결국 내가 너보다 잘났고 이룬게 많으니 내가 옳고 넌 이런 나에게 질투하는 인생패배자쓰레기찌끄러기라는 인신공격을 시작함" 독서 갤러리까지 올 정도면 그래도 책 읽는거에 관심있는 사람인데 저급한 인신공격이나 하고 있는게 웃기지 않음?
"혹시 귀찮아서 취업도 안하면서 게임으로 현실도피하고 문학 읽으면서 자계서보다 나은 예술을 즐기는 선민의식에 빠져있으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나 부자들을 운빨,성공팔이로 폄하하고 열등감에 빠져 독갤에 똥글쓰신분 아니신가요? 아님말코~" 이런 말하고 이 글에서는 곳곳에 댓글로 사람 모욕이나 하고 있는건 열등감임?
자계서보다는 밖에 나가서 여러 사람 만나는게 시급해 보임 이만 독갤 끄고 현생 살아주셈
@싸우지말아요. 님 얘기에 동감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데 사람이 정치적으로 진실을 말하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는데 전 진실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고 이제 다시 할일 하러 갑니다. 요 몇일 독갤에 글다느라 소중한 시간을 뺏겨서 현타왔습니다. 다시 갈길 가야죠. 다만 제가 쏟은 시간도 진실을 알리는 투쟁의 결과라 뭐 후회하진 않습니다.
하루종일이라고 하는데 오늘 주말이라 약 1시간 30분정도 과몰입해서 저 본인도 이미 심각한 현타 상황입니다. 어차피 제가 쓴글 수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제 메세지도 전달했으니 미련 없고, 사실 생각이 달라도 시간이 지나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의 투쟁 자체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디컬페미도 5년뒤에 바뀌기도 하잖아요?
독갤의 양식있는 여러분은 댓글 조금만 읽는거로도 현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가보지만 언제든 투쟁의 문은 열려있으니 함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네 고생하세요
위에분 자본주의 타령하시는데 반대로 저는 현 사회주의의 문제점이 보여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 입니다. 성공하고 노력하는 사람들 끌어내리고 폄하하는 이 사회의 기류에 저항하는 것이지요. 먹고 살고 힘든 요즘, 어쩔 수 없이 저같은 사람은 숫적으로도 열세입니다.
웬 이상한 사람 하나가 꼬여서 제 말을 교묘하게 비트네요. 수준 낮은 인생이 뻔히 보이는 것 같아서 한숨만 나옵니다. 노력 없이는 변화는 없다는 뻔한 이야기를 하는 데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이 바쁜 사회서 시간 내어 책을 읽는 사람들이니 이정도로 이해하고 지나갔을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명심하세요. 행동 없이 혁명적 변화는 없습니다.
ㄴ그 일단 울분좀 식히시는게
울분? 울분은 자신의 감정을 주체 못하는 사람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죠. 저는 이 당연한 진리조차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음 같은 ip 사칭하는 분이 나타나서 전 이만 여기 신경 끄고 싶은데 완장이 차라리 글 밀어줬으면함
내가 이겼네 사회주의의 승리다 자본의 앞잡이
https://gall.dcinside.com/m/reading/639350
완장님이
지워줬으면 하시면 여기 신문고입니다
감사인사는 됐습니다
의도 자체는 좋지만 전달하는 방식과 대응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디시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고, 또 표현이 자유로운 커뮤니티입니다. 누가 원색적인 비난을 하더라도 그게 상대방이나 해당 커뮤니티의 모든 사람들을 지래짐작해서 일반화 할 이유가 될 수는 절대 없습니다. 애초에 누구든지 들어와서 익명으로 자기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곳이니까요. 그리고 디시엔 닥눈삼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닥치고 눈치만 삼년 보라는 규칙인데, 해당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잘 살피고, 어떻게 하면 잘 설득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독갤분들이 납득할만한 논리와 어투로 다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갤러리 공지에도 있듯이 독갤은 책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이지, 특정 장르를 까고 빠는 '사람들'에 대해서 논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론보다는 실천이 좋다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에 오실땐 더 차분하고 유연한 마인드로 오셨으면 합니다
완장님이 글 내리셨으니 이제 가시려는건가요? 안녕히 가라노~
도대체 누구한테 긁혔길래 ㅋㅋㅋ 울분을 토하시네요
걍 자계서는 효용을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진짜 인강 강사들이나 무슨 인스타 릴스에서 외국에서 퍼온 동기부여 영상들 보는 느낌?
자계서는 그냥 돈벌이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사금이 있다 한들 그게 모래사장에 있으면 찾지 못하는 것 처럼 말이죠
자본주의를 숭배하는 인간들이 그걸 과학이라고 착각하게 되면서 불행이 시작된거임. 주식시장 진지하게 분석하고 앉아있는 병신들도 마찬가지고, 자기계발서에서 구절 하나 떼와서 성경마냥 숭배하는것도 마찬가지
이 좆만한 나라에 예수가 몇명인지
자기계발서는 절대로 과학적이지않고 그 근본적인 원인은 자본주의에 내재해있음. 자기계발서 비판하는 맥락을 이해 1도 못하고 문학 좋아하는 인간도 선민의식 가지고있디도르로 퉁치고 넘어가려는게 그냥 존나 역겹네.
자계서 쓰고 읽는사람: 자본주의를 본인이 바꿀 수 없으니 그냥 받아들이고 거기에 맞는 '과학적' 전략을 취하는 사람. 자본주의 자체를 혐오하면 애초에 여기서부터 충돌이 생김.
븅신 댓글 달러 또 왔네 ㅋㅋㅋㅋㅋ
저한테왜그러세요... 제가 뭔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그냥 윗댓글처럼 나사빠진 정신병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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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야에서 손흥민,아인슈타인,베토벤,고흐 같은 삶을 살고 있으시다는 분이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말씀이 심하시네요
성공한 사람들은 다 시작할 때는 고독하게 시작한다. 레닌, 마오쩌둥같이 성공한 공산주의 혁명가들이 다 시작부터 함께 시작했나? 은연자중하고 그늘 속에서 기회를 노리고 자신을 갈고 닦으면 기회는 온다.
혹시 비디오 아티스트 하시나요
혹시 미취업자 이신가요?
혹시 인스타 안하고 트위터 하시나요
사상을 퍼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데 sns가 중요하단 사실은 알지만, 그걸 커뮤니티 사이트 댓글란에서 들을 훈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혹시 남의 직업을 캐내서 인신공격을 시도하려는 행위면 그만두는게 어떠신지?
근데 디시 뻘글에 긁혀서 씩씩대면서 댓글다는 사람 좀 귀엽지 않음? 분노를 주체 못하고 눈물 그렁그렁하고 얼굴은 새빨개지는거임 ㅋㅋㅋㅋ
사칭도 너무 많고 댓글도 심하다 할 만큼 많이 달려서 이제 그만 가보렵니다. 시간 많은 머저리들하고 이야기해봐야 나오는게 뭐가 있겠습니까? 현실이 바쁜 저는 그만 비논리적 감정적 길거리 싸움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가보렵니다. 다들 그럼 즐거운 갤질 하시길. ^^
내일 봐요
211.234님이 저번에 쓰신 글을 읽어봤습니다만, 자기계발서를 읽으시는건 상관이 없는데 자기계발서라는 문제투성이인 책으로 타인을 가르치려는 태도가 문제인겁니다. 니체니 뭐니 언급하셨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211.234님이 자랑스럽게 얘기하셨던 자기계발서의 내용을 전혀 이행하지 못하신다는겁니다. 당신이 쓴 글의 내용대로라면 디씨에서 특정 다수와 키보트배틀을 하실 이유가 하등 없죠. 왜냐하면 그럴 시간이 자신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 이로우니까요. 본인이 말하셨던 내용을 전혀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계발서를 거부하는 타인을 반복적으로 가르치려는 행동을 하시고 계신데, 지탄받지 않는게 이상한게 아닐까요. 한번 더 본인의 행동을 되새겨보시고 성경처럼 여기시는 자기계발서의 내용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떠나신다고 하셨는데 어짜피 그런 말 하셔놓고 오셨으니 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말 저녁에 바쁘다는 사람이 무슨 키배를 저렇게 벌이는지 ㅋㅋ
아이피 같은데 바꾼 닉마저 따라하는 사칭이 있어서 뭐 내용이 훼손되서 의미가 없네요. 실제로 여기 쓴시간은 2시간이 채 안됩니다. 그리고 시간낭비는 맞기에 이쯤에서 그만두려는거고 이미 하루는 꽉꽉 채우고 있습니다 다만 10/10이 될걸 독갤키배로 인해 8/10의 하루가 되는거지만 뭐 이것도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욕먹어가며 불편한 진실을 설파하는 것 .
응원해주시는 분들 숫자도 그만큼 많았고 어차피 자기계발계의 좌파vs우파 싸움이라 이건 정치이야기나 다름 없어서 이미 말씀드렸듯 이미 불꽃은 일으켰으니 이제 다시 신경끄고 제 할일 하러가는게 맞지요. 끝판토론가면 언제나 진실은 승리하지만 결국에 이미 보셨듯 남는건 인신공격,헐뜯음이고 저도 팩트로 강경대응하다보니 남는건 피투성이 여튼 글 지워졌으면합니다
사칭 엠생의 병신배틀에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님을 용찬우씨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 용찬우씨라서 존경심을 담아 용찬우씨라고 부르고싶습니다. 다음에 만나서 유익한 토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찬우씨. 수고했어요
저도 당신을 응원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딱 봐도 한 명이 둘인 척하네. 진짜 소름 돋는다
완장이 지워줬으면 좋겠니 글 지우면 가겠지 하면서 계속 안가시는 이유가 뭔가요? 그렇게 지워줬으면 하면 신문고로 가서 완장에몽 부르면 되는거 아닐까요?
이미 흔한skt 211.234 아이피 이용해서 물 흐리면서 다중인격한분이 전체댓글 반을 차지했네요. 알아서 잘 구분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전 한시간만에 들어와봤습니다.
그러니까 글 지우면 간다는 말도 완장이 지워좋음 좋겠다는 말도 사칭이 와서 전 이만 간다는 말도 시간 아깝다는 말도 모두 하셔놓고 다시 오신건가요? 다시 오시니 반갑네요
찬우야 그냥 조용히 탈갤해라 좀 들러붙어있지 말고
너 누구냐?
용찬우 안 좋아하는 사람임 키 159 나르시스트 근데 용찬우보다는 용찬우니뭐니 흑자헬스니 그런 유튜브보면서 시간낭비하고 자극적인거 쫒고 노예의식가진 사람들이 훨씬 혐오스럽긴함. 다시 추가하자면 용찬우 병신, 너는 더 병신
한동안 댓글 끄고 현생을 열심히 살고 와보니 나인척 하는 사람이 대체 얼마나 있는지. 사람 흉내내고 유명인으로 몰아가서 사람 흉보고 깎는게 전부인 사람 뿐인가? 이런 곳에서 토론을 하려고 했던 내가 한심하다.
또 이상한 사람이 자기도 ip 동일하다고 나인척 시도하고 있는데 역겹다. 그만 좀 하면 안되나?
분탕 어서오고
정말 무서울정도네. 도대체 얼마나 다중이질을 해야 분이 풀리겠냐? 그냥 꺼져라 독갤에서.
본질 흐릴려고 skt ip같은거 이용해서 같은 사람인 척하고 물 흐리는중임. 팩트로 안되니까 저런 더러운 짓으로 메신저공격중
가만있는신두형은왜패이새끼야
SI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U-!!!!!!
사람들 말 듣고 고정닉 계정 팠음. 자기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사칭은 이제 그만두고 좀 자기 현생이나 살러갔으면 함. 자기 현생이 있다면.
니가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