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흑> ,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계집아이같은 그 창백하고 곱상한 얼굴 뒤에 출세하지 못할바에야 차라리 골백번 죽음을 택하겠노라는 단호한 결심이 감추어져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스무살때는 세상을 생각하고 그 세상에 나아가 어떻게 이름을 빛낼지를 궁리라느라 다른일은 시시해보이는 법이다”

그냥 뽕차는 명언이 계속 나옴

그리고 유물론적 사고관이 깊이 박혀있는 한국사회에서 유신론자로 살것인지 무신론자로 살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 바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라고 생각함

문학의 힘을 느낄수있었던 책 2권이 위 책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