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나우베르크에서 나무 깎는 하이데거


스키올덴 바위에서 가부좌로 책읽는 비트겐슈타인


엥가딘에서 알프스 산맥 풍광보면서 오줌싸는 니체



또 먼 외지 오두막에서 고립했던 철학자 누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