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나우베르크에서 나무 깎는 하이데거
스키올덴 바위에서 가부좌로 책읽는 비트겐슈타인
엥가딘에서 알프스 산맥 풍광보면서 오줌싸는 니체
또 먼 외지 오두막에서 고립했던 철학자 누구있냐
철학자는 아니지만 월든의 저자도??
지하실에 수십년간 은둔했던 한스 블루멘베르크
돈이 없던 매카시 내외는 8년동안 버려진 헛간에서 살면서 강가에서 목욕했고 통조림을 주로 먹었다.
카진스키
철학자는 아니지만 월든의 저자도??
지하실에 수십년간 은둔했던 한스 블루멘베르크
돈이 없던 매카시 내외는 8년동안 버려진 헛간에서 살면서 강가에서 목욕했고 통조림을 주로 먹었다.
카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