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일어나는 동네 이야기같음 중국의 역사가 시골마을을 휩쓸긴 하지만 결국 시골에서 일어나는 지지고 볶는 이야기 다이나믹한듯 아닌듯 구수하게 재밌네 500페이지 중에서 한 150페이지 읽음 ㅎㅎㅎㅎㅎ 따뜻한 것 같음 ps. 근데 대화가 따옴표가 없다? 그냥 글이 쭉 써있음ㅋㅋ 이게 좀 웃김. 그냥 보여주는대로 뇌에 재생됨ㅋㅋㅋ - dc official App
500페이지가 넘는데 빈 자리도 없이 문장이 꽉꽉 들어찬 게 신기함
난 60페이지 읽는중
진짜 꽉 차있음 그게 신기함 과하지도 않게.. - dc App
단순히 이야기만 있었으면 타고난 이야기꾼이다!로 끝날텐데, 메타적이고 오토픽션적인 편지 형식,희곡,환상적 요소 등등 토속적인 이야기를 현대적인 틀로 싹 감싸니까 밸런스가 좋고 현대적임
진짜 이야기가 계속 이어붙인 것 같은데 이음새가 안 느껴짐 매끄러움 - dc App
잘쓰긴한듯 중국이라 시골 모습도 대충 한국이랑 비슷한거 상상해도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