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은 아에 한군데에만 고정하고 이동하지 않거나 극히 최소화된 움직임으로만 읽을 수 있다는 건
팔을 바깥방향으로 구부릴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임?
세계 최고 천재들을 데려와도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임?
만약 그렇다면 넓은 범위를 잘 인식하는 사람들은 그냥 동체시력이 좋은거임?
관찰이나 시각적인 지능에 대해 궁금한데 독서도 그것과 연관이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여기다가도 한번 물어봄
팔을 바깥방향으로 구부릴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임?
세계 최고 천재들을 데려와도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임?
만약 그렇다면 넓은 범위를 잘 인식하는 사람들은 그냥 동체시력이 좋은거임?
관찰이나 시각적인 지능에 대해 궁금한데 독서도 그것과 연관이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여기다가도 한번 물어봄
한두문장정도는 그냥 읽을수있는데 한장 다 읽는건 힘들듯?
동체시력이랑 관련 없는거같은데 의식적으로 넓게 보려고하면 어느정도 넓은 범위 보이잖아
보니까 그것도 무의식적으로 눈동자를 움직여서 그런것 같아서 아에 고정시키면 생각보다도 범위가 더 줄어드는 것 같음
찾아보니까 주변시는 원래 선명도가 떨어지고 선명히 보이는 중심시의 범위는 생각보다 더 좁다고 하더라
근데 이게 관절 가동범위처럼 아에 고정적인 것인지 근육처럼 개인차는 있지만 훈련으로 선명한 부분을 늘려갈 수 있는 것인지 명확히 하고 싶어서
이런건 무술 하는 사람들이 관심 많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