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단편이 모여서 책한권이었어요

(첫번째 이야기)

미래에 여름만 남으면서 얼음이 되게 귀함

생일날 얼음하나 먹는게 소원인 사람들이 많음

주인공이 어떤 건물?같은곳에 들어가니 어떤 사람이 얼음에 음료수 주는거

알고보니 그 사람이 멸종위기종인 북극곰을 키우고 있었음

(두번째 이야기 )

남동생이랑 엄마랑 반지하에 사는 주인공임

아빠랑 엄마랑 사이가 안좋음

주인공은 동생이랑 라면땅을 먹고

남동생은 전단지를 보면서 밥을 먹음

어느날 엄마가 피자 보쌈을 아이들한테 사주고 나감

주인공은 엄마가 자신들을 버린줄 알았지만 일나간거였음

(세번째 이야기)

어느 아파트에 세탁소가 있음

그 세탁소 주인은 개를 키우는데

그 개가 아파트 주민들을 위협하는거임

사람들이 개 목줄 묶으라해도 세탁소주인은 개무시함

그러다 그 개가 아파트 주민자치회의장? 아줌마딸을 위협함

그래서 아줌마가 협박하니 어쩔수 없이 줄을 묶음

(세번째 이야기)

시골에서 어떤 남자얘가 뱀잡는걸 좋아하는데

어느날 흰색의 엄청 큰뱀을 본거

그 다음은 기억안나는데

(네번째 이야기)

어떠 남성은 신발가게에서 일함

신발냄세도 좋아하고 일에만족하다

어느날 어떤 할아버지랑 아이가 들어와

둘이 신발을고느는데 엄첨 느리고

돈도 동전으로 주니까

남성이 짜증나는거야

할아버지가 신발 구매하고 다시와서 내가 좀 느려서 미안하다 사과하니

남성도 기분 좋아짐


이 책 제목 찾아주실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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