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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로 알게 된 작가인데
인생이 참.. 어떤면에서는
개츠비스럽다 해야하나? 오히려 강인한 글을 쓰던
헤밍웨이는 권총으로 자x했지만
미국의 경제침체전 호황기에 환상을 자극하던
글을 쓰던 피츠 제럴드는 심장마비가 오기전까지 
다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글을 쓴걸 보면 역시
피츠 제럴드의 글이 더 와닿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