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옮기면서 보는 타입이라
책 읽기가 더럽게 불편함
무거운 건 덤이고 특히 뒤로 접기가 불가능한게 최악이더라
좀 더 나아가서
외국 책들 읽을 때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거의 갱지에 인쇄된 책들은 무게도 깃털같고...
한국책문화인지는 몰라도 빳빳하고 무거운 용지는
제작비용만 비싼게 아닌가 모르겠다
본질은 내용인데...ㅜㅜ
책 읽기가 더럽게 불편함
무거운 건 덤이고 특히 뒤로 접기가 불가능한게 최악이더라
좀 더 나아가서
외국 책들 읽을 때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거의 갱지에 인쇄된 책들은 무게도 깃털같고...
한국책문화인지는 몰라도 빳빳하고 무거운 용지는
제작비용만 비싼게 아닌가 모르겠다
본질은 내용인데...ㅜㅜ
얼마나 얇은책이길래 뒤로접기가 고려사항에 있지..?
다 일장일단이 있어서.. 페이퍼백 버전은 진짜 변색 포함 관리에 취약하고, 양장은 무거운 대신 보관 관리가 편하잖아. 다수의 소비자가 원하니 판매 측 입장에서는 그 수요에 맞춰 움직이겠지. 문학동네는 이제 거의 모든 책들이 무선으로 나오는 것 같던데 문동 아니면 펭귄/문예로 읽어봐!
양장본은 수집용
500p 안넘는건 양장이 더 편하던데
책을 별로 안사니까 굿즈처럼 되는거지 음반같은거 예전에 실제로 듣는용도였을때는 가벼운 케이스에 간단하게 cd랑 트랙리스트정도 들어가있었는데 요즘음반은 팬들이 사주는 굿즈같은거니까 안에 뭐 별게 다 들어가잖아 책도 비슷한듯
와 뒤로접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