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책내용,시대적상황 ,문학적가치 철학적통찰 이런거에 대한 고려는 전혀없고
어디 한구절에 조금이라도 자기들 기준으로
여성혐오적 발언이있다 싶으면
그거하나로 물어뜯어가지고 여성혐오자니까
그작품은 전혀 읽을가치가없다는식으로 결론을 내버리고
별점 1점을 때려버리네
웃긴건 이런리뷰가 공감이또 오지게 박혀있다는거
어디 한구절에 조금이라도 자기들 기준으로
여성혐오적 발언이있다 싶으면
그거하나로 물어뜯어가지고 여성혐오자니까
그작품은 전혀 읽을가치가없다는식으로 결론을 내버리고
별점 1점을 때려버리네
웃긴건 이런리뷰가 공감이또 오지게 박혀있다는거
페미들은 항상 이분법으로 밖에 세상을 못봄 - dc App
그냥 도서판자체가 페미 많음
그래서 고전들 재번역 검열 때리는 바람에 너프됐지않나?
ㅋ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나 h마트에서 울다 같은 책이 베스트셀러인거 보면 책을 걍 걔네들이 많이 사 봄
페미는 돈이 된다.
원래 하나에 꼽혀 발작하는 년들임 그걸 보며 또 공감해주는 년들이고 ㅋㅋ
세상을 해석하는 공식이 하나밖에 없으면 저렇지 ㅋㅋㅋㅋ
페미가 아니라 그냥 그짝 성향들이 널림. 책 리뷰창에서 막 지들끼리 가상의 친일 독재 롤대남이랑 싸우고있음
신체나이는 40대 간당간당 대부분 50대 넘어가는 분들이 아직도 금쪽이 초롱이처럼 굴고 있는거 볼때마다 속이 안좋아짐
더쿠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여자는 평생 애임. 여성심리학 = 아동심리학
ㄹㅇ 시대상 자체를 생각 안함..
틀을 수정하고 세우는데 도움되는 도서보다, 본인이 세운 틀에 맞는 도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잘은 모르지만 그냥 피곤함.. 어떤 사상추종자들이나 갈라치기 싸움자체가 걍 피곤함. 정치도 마찬가지 극혐임
걔들은 성경도 발작할 새끼들임
책읽는게 유행템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