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시절 심심해서 몸부림 치다가 추천받은 빅픽쳐를 읽었는데
시간도 잘가고 재밌더라
독서라고는 가끔 해외여행 갈때 가이드북이나 들춰보는 정도
빅픽쳐 하루만에 다 읽고 저자의 다른 소설도 순식간에 쭉쭉 다 읽어버리고는 이런 가벼운 영미권 소설 읽기에 재미 붙임
요즘엔 가끔 고전문학도 읽어보고 있음
읽다가 지루하면 또 가벼운 소설 읽다가 다시 읽고 그런 흐름
시간도 잘가고 재밌더라
독서라고는 가끔 해외여행 갈때 가이드북이나 들춰보는 정도
빅픽쳐 하루만에 다 읽고 저자의 다른 소설도 순식간에 쭉쭉 다 읽어버리고는 이런 가벼운 영미권 소설 읽기에 재미 붙임
요즘엔 가끔 고전문학도 읽어보고 있음
읽다가 지루하면 또 가벼운 소설 읽다가 다시 읽고 그런 흐름
킬링타임용으로 최고였음 - dc App
ㄹㅇ 난 독서에 취미까지 붙이게 돼서 개꿀
빅픽처랑 템테이션 읽었는데 혹시 빅픽처보다 나은 거 있음? 둘 다 평작 정도에서 빅>템 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결정적으로 띵작이라 생각드는 게 안 걸려서 안 읽는 중임.
사실 더글라스 작품들이 대체로 작품성이 훌륭하다 보긴 아쉽지. 소재도 비슷한게 많고 자가복제 스탈인데 읽을 당시에는 모든 작품 다 몰입도 오지고 흥미진진 재밌었어. Go on은 두 권짜린데도 푹 빠져서 단숨에 다 읽었음
제기랄, 또 소포모어 징크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