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시절 심심해서 몸부림 치다가 추천받은 빅픽쳐를 읽었는데
시간도 잘가고 재밌더라
독서라고는 가끔 해외여행 갈때 가이드북이나 들춰보는 정도
빅픽쳐 하루만에 다 읽고 저자의 다른 소설도 순식간에 쭉쭉 다 읽어버리고는 이런 가벼운 영미권 소설 읽기에 재미 붙임
요즘엔 가끔 고전문학도 읽어보고 있음
읽다가 지루하면 또 가벼운 소설 읽다가 다시 읽고 그런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