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해밀 압승 챈들러는 약간 과대
북하우스 번역 문제인가 모르겠다만 챈들러 좀 이상했음. 갠적으로 하라 료는 하드보일드보단 유머러스해서 계속 사는 중
그러나 위대한 작가냐고 하면 저어하게 됨. 해밋은 글이 단단하고. 그래서 결국 기대점 보자면 세간의 평가따라 챈해하인데, 정작 저는 하라 료 작품을 제일 많이 읽음.
갠적으로는 해밀 압승 챈들러는 약간 과대
북하우스 번역 문제인가 모르겠다만 챈들러 좀 이상했음. 갠적으로 하라 료는 하드보일드보단 유머러스해서 계속 사는 중
그러나 위대한 작가냐고 하면 저어하게 됨. 해밋은 글이 단단하고. 그래서 결국 기대점 보자면 세간의 평가따라 챈해하인데, 정작 저는 하라 료 작품을 제일 많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