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신간 올라온건 대출 꽉차거나 예약도 많아서 기간안에 다 못 읽으면 다시 예약 걸어도 내 순번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공교롭게도 내가 선택한 책들은 신간이든 아니든 주로 대출자가 거의 없음 (나도 모르게 일부러 그런 책만 고르는거 같기도 하고...)
다 못읽어도 연장하고 더 연장 안되면 반납하고 바로 대출하거나 그게 안되면 하루이틀뒤에 다시 대출 되니까 언제라도 읽을 수 있는 기분이라 여유가 넘침.
빨리 빨리 못 읽는 주제에 다섯권 대출 다 땡김 ㅋㅋㅋ
영어도서도 대출 땡김. 제대로 다 읽는게 거의 없음...
대출한거 또 하고 또 하고...
이북은 참 어렵다. 종이책은 그나마 각잡고 볼려고 하면 보는데...(이것도 이북보다는 그나마 나은 수준. 반납하면 다시 대출하러 가기 귀찮으니 기간안에 해치움;;) 누가 옆에서 칼들고 협박해야 읽는 수동형 인간 같다.
다 못읽어도 연장하고 더 연장 안되면 반납하고 바로 대출하거나 그게 안되면 하루이틀뒤에 다시 대출 되니까 언제라도 읽을 수 있는 기분이라 여유가 넘침.
빨리 빨리 못 읽는 주제에 다섯권 대출 다 땡김 ㅋㅋㅋ
영어도서도 대출 땡김. 제대로 다 읽는게 거의 없음...
대출한거 또 하고 또 하고...
이북은 참 어렵다. 종이책은 그나마 각잡고 볼려고 하면 보는데...(이것도 이북보다는 그나마 나은 수준. 반납하면 다시 대출하러 가기 귀찮으니 기간안에 해치움;;) 누가 옆에서 칼들고 협박해야 읽는 수동형 인간 같다.
전자책시장이 안 크는 이유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