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도 자주 실리는 황순원의 소나기도

따지고 보면 특정장르 이를테면 연애소설이 아닌가요.

소설은 시점이나 화자의 관계여부와 별개로 어떠한 주제나 메시지를 주어야 성립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일정부분 시도 마찬가지라고 보고요.

그렇다면 모든 소설은 순수문학이 아닌걸까요.
정말 이해가 안가서 그러니 고수 선배님들은 고깝게 여기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순수문학의 대표작은 무엇이 있을까요.
거기에서 답을 찾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