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미터짜리 거한이 주인공인 판타지인데

대검 휘두르며 뚜까패는 게 일품인 소설입니다.

전투의 박진감만은 한국 판타지 최고라 봅니다.

혹시 심심하신 분들은 찍먹시도해보세요. 보실만 할겁니다.

단, 이작품은 사실상 연재종료라서 완결이 나지 않을거고

예전 작품이라 비과학적인 면도 은근히 눈에 들어올 거도 같습니다.


작가가 사회적으로 성공해버리고 이제 글쓰기엔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연재는 재개 안할 거 같가든요.

그래도 갤에서 언급되는 판타지에 하나 추가시켜보려고 언급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