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데 라만차 독회 16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제 60~67장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12일, 마지막 독회 입니다. 제 68~74장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올려야지 하다가 자버려서... ㅈㅅ
돈키호테 데 라만차 독회 16차 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제 60~67장 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12일, 마지막 독회 입니다. 제 68~74장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어제 올려야지 하다가 자버려서... ㅈㅅ
와 저도 며칠 놀러다니느라 이제 다시 읽음. 드디어 곧 마지막이네요 - dc App
마지막 장에서 돈키호테가 슬슬 다르게 생각하는거 보고 뭔가 희열감이 차올랐다. 알티시도라 얘기는 개인적으로 좀 웃긴데.. 그걸 진지하게 맞딱뜨리는 돈키호테를 보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있는데 이게 뭘까.. 그 순수한 모습이 정말 긍정적으로 보임. 채찍 얘기도 재밌었음 - dc App
잡혀있는 크리스천들 얘기할 때 미개한 터키인들과 대비되는 얘기에서 좀 웃겼음. 2024년을 사는 내 입장에서 당시의 스페인들이 이렇게 미개해 보이는데 저들도 다른 문화집단을 보고 미개하다고 표현하는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