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멋에 지나지 않음

실존을 파헤치기 위한 역사적 필연은 사라진 시점(적어도 프랑스에선)

어쩌면 인스타 감성의 시조라고 볼 수도 있음

카뮈는 당대 최고의 지성이지만 그의 저서를 읽고 스멀스멀 올라오는 개똥폼의 향기로 그렇게 혼란스러워하지 않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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