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 메피스토 왈츠)
사실 여태껏 괴테의 작품하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혹은 시를 엮어놓은 시집밖에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러다 '메피스토 왈츠'를 듣고는 필이 꽃혀 파우스트를 검색하니 괴테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고 지식이 얕음이 다시함번 상기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 매체로 2차 창작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작품이기도 하며, 메피스토라는 명칭은 악마하면 떠오르는 명사중 하나로 손꼽히니까요.
이만 사담을 줄이고 본론으로 들어아겠습니다. '파우스트'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오래전의 풍문으로는 조급 난해한 책이라 들은것 같습니다. 만약 파우스트를 읽는다면 어느 출판사 책을 추천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난해하긴함
1편은 재미도 있어요 - dc App
쉽다 걍 읽으셈
하나도 안 어려움. 그런데 독일 극작품의 지향과 괴테의 삶,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기본 지식을 조금 가지고 읽으면 훨씬 즐겁게 읽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