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이혼, 가족여행... 판박이인데다가 서술방식도 센티멘털리즘으로 점철돼있어서 도저히 읽기가 힘듦. 일단 재미가 없음...

20세기 한국소설처럼 자기만의 가치관을 갖고 쓰는 소설은 안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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