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책을 사모으기만 한다.
사람들의 방은 다 읽은 책들로 가득해, 하나의 창고와도 같다.
그들은 끊임없이 책을 사모으고 다 읽고는 쌓아놓는다.
사람들은 책을 버릴줄 몰라,
다 읽은 책은 이제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지만 그들은 그럴수 없다.
명심하라
책을 다 읽은게 진정으로 그 책을 체득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이다.
책을 다 읽고
그 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책을 버려야만이
진정으로 그 책을 온전히 흡수하고 이해한 것이다.
너도나도 책을 사모으기만 한다.
사람들의 방은 다 읽은 책들로 가득해, 하나의 창고와도 같다.
그들은 끊임없이 책을 사모으고 다 읽고는 쌓아놓는다.
사람들은 책을 버릴줄 몰라,
다 읽은 책은 이제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지만 그들은 그럴수 없다.
명심하라
책을 다 읽은게 진정으로 그 책을 체득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이다.
책을 다 읽고
그 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책을 버려야만이
진정으로 그 책을 온전히 흡수하고 이해한 것이다.
진정한 서고는 당신의 책장이 아닌 머릿속이다. 라는 비슷한 말을 들은적이 있긴합니다만, 기억력이 안좋아서인지 며칠 지나면 머릿속의 서고가 깡그리 타없어져 버리더군요.
그거 나한테 버려
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나한테 버려라
오에 겐자부로는 본인이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음. 독붕이랑 노벨문학상 작가 중에서 한명을 믿어야한다면 난 닥후임
차별 보소. 글쓴이 빨리 노벨상 받읍시더! ㅋㅋ
얘는 아직도 엔터키 안달았네
글쓴이도 그렇겠지만 다 버리진 않을꺼임. 난 갠적으로 똑같은 책을 읽어도 자신의 상황이나, 나이대마다 이해하고 느끼는 바가 약간씩은 다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책은 되도록이면 안버림.
근데 왜 마지막에 버리는게 책을 진정으로 흡수하고 이해한 거? 가지치기 하는 것처럼 '버린다'라는 생각을 하면 뇌에서 위기의식을 느껴서 더 기억하려고 노력이라도 하나?
내가 산책아닌경우가 많아서 멋대로버리기도글터라
제가 뭐 절대적이고 유일하게 올바른 이야기들을 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수많은 관점중 한가지, 수많은 이야기들중 하나 정도로 읽으삼 님들아
말도 안 되는 개소리 - dc App
헌책방에 가져다버리던가 아동복지센터 뭐 이런곳에 버리면 좋아하던데 예전에 안산고려인센터에 책좀 버리고 오니 기분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