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진사람 회고록 이런거 보면 베스트셀러 갈때 많은데
이 돈이 어디로 가는거야?
자식이요 더 지나면 걍 공공의 것이지 뭐
아직 저작권 만료 안된 크리스티 책은 수익 자손한테 가던 거 같은데 정확힌 기억 안 나네
그래서 보통 고전책들은 싸게 파는거 아니였나? - dc App
고전 민음사 말고도 싼가? 민음사도 근데 저작권 없다기에는 이북 자체 암호화 시켜서 서점에 넘기던데
저작권보호기간 중에는 자손한테 감
가족
자식이요 더 지나면 걍 공공의 것이지 뭐
아직 저작권 만료 안된 크리스티 책은 수익 자손한테 가던 거 같은데 정확힌 기억 안 나네
그래서 보통 고전책들은 싸게 파는거 아니였나? - dc App
고전 민음사 말고도 싼가? 민음사도 근데 저작권 없다기에는 이북 자체 암호화 시켜서 서점에 넘기던데
저작권보호기간 중에는 자손한테 감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