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실은 단어하나에 작아지는 내 자신이구만


아무렇지도 않은 길가의 돌맹이 같은 한 단어가 내 마음을 걸리게하고


이 돌맹이를 쳐다보면 무언가 나올것 같아서 또 쳐다보고


하지만 답이 항상 나오는 것도 아니구려....


그래도 고민을 했던 흔적이 내 머릿속에 남기에


그거야 말로 금이요, 보석이라 칭하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