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나쁜 거랑 성격이 비호감인 거랑 다르다는 걸 새삼 느낌

반전도 적당히 나오기 시작하니까 대충 어떤 의도로 쓴 건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그걸 밝히기까지의 과정을 고구마 500배 해버린 느낌......

리디셀렉이 페이지수 뻥튀기 돼서 400페이지따리가 791페이지 됐는데 1/8인 100페이지쯤 읽어도 이 작품이 무슨 얘기인지 감도 안 잡히는 건 덤임.

리디 셀렉 소개 만화 필수로 보고 읽어야 할 듯... 그거 안 보고 읽었으면 100페이지 내내 욕하고 있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