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정신건강은 SNS 도래 이후로 나뉘는 반면
남자아이들 정신건강은 그거보다 일찍 조짐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모험과 위험을 즐기지 못하는 분위기가 90년대부터 형성되었고
그 중에서도 포르노와 게임은 90년대부터 주류문화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중 포르노에 대해서 저자는 학을 떼는 수준입니다만
게임에 대해서는 크리티컬한 비판을 가할만한 자료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게임에 중증으로 의존적인 비율도 적고 게임에 좋은점도 많았기 때문인데,
그 대표적인 좋은 점에는 신경안정제처럼 정신을 딴데로 돌려 이완시켜주는 효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득 그러고보니 생각나던 게
디씨도 어쩌면 게임하듯이 사람들이 즐긴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새 디씨랑은 달리 예전 디씨는 여러모로 날 것이었는데, 날 것이었던만큼 스릴과 위험이 넘치는 곳이고, 현실에 여러 이유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던 만큼 서로 위안을 가지기 좋았던 게 아닐까요.
공유해보고 싶어 적어봅니다.
남자아이들 정신건강은 그거보다 일찍 조짐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모험과 위험을 즐기지 못하는 분위기가 90년대부터 형성되었고
그 중에서도 포르노와 게임은 90년대부터 주류문화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중 포르노에 대해서 저자는 학을 떼는 수준입니다만
게임에 대해서는 크리티컬한 비판을 가할만한 자료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게임에 중증으로 의존적인 비율도 적고 게임에 좋은점도 많았기 때문인데,
그 대표적인 좋은 점에는 신경안정제처럼 정신을 딴데로 돌려 이완시켜주는 효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득 그러고보니 생각나던 게
디씨도 어쩌면 게임하듯이 사람들이 즐긴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새 디씨랑은 달리 예전 디씨는 여러모로 날 것이었는데, 날 것이었던만큼 스릴과 위험이 넘치는 곳이고, 현실에 여러 이유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던 만큼 서로 위안을 가지기 좋았던 게 아닐까요.
공유해보고 싶어 적어봅니다.
게임보단 sns에 가깝겠지
게임도 게임 나름이라 혼자 하는 심즈, 마리오 같은 게임은 모르겠는데 인터넷에서 남들이랑 경쟁하면서 하는 롤, 스타, 리니지 이런건 하다가 눈돌아가는 새끼들을 너무 많이 봐서 저자가 게임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여
유튭 인터뷰 보니까 코로나때 자기 아들 포트나이트 시켜준 게 잘한일이라 카더라
근데 ㄹㅇ 중증중독은 sns가 훨 심한 거 같은데 왤케 게임만 때려잡으려는지ㅋㅋㅋ
내용이 흥미롭네요. 정말 직접 몸을 움직이는게 어느 정도 필요한거 같음. 우울증에도 안구 운동이 동반된 움직임이 효과적이라는 연구도 기억나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히키코모리로 전자기기를 통해 버츄얼 세상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형태가 가능할지 의문이 듭니다 - dc App
개인적으로 게임은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