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생각하면 됨. 하이라이트는 꼭대기에 달린 별과 몇몇 장식들이지만 우리는 그 전체를 보고 트리가 멋지다고 말하잖아
창궁(escaliof1603)2024-08-12 20:15
리듬감이 있는게 잘 읽힘
후자는 완력조절하기 힘들듯
잏현(yiworkhyun)2024-08-12 20:18
그렇게 되면 장편소설의 문체에는 맞지 않음
익명(qczbkn9ehcm9)2024-08-12 20:19
이문열이잖아
Pie.(modest6585)2024-08-12 20:24
당연히 닥후지
플로베르가 마담보바리 5년동안 썼고 중요장면은 60페이지 쓰는데 5개월 걸렸다는데 괜히 문학의 그리스도라는 평가를 받는게 아님
돈까스(10ehxnm6zvxp)2024-08-12 20:32
미문은 사실 작품적으로 그다지 메리트도 아님. 단단한 문장을 쓰는 게 중요한 거. ㄹㅇ 벽돌 하나 하나씩 쌓아올려 집 짓는 과정에 비견될 정도로 어려운 작업임. 플로베르가 그걸 해낸 대표적인 작가고. 그래서 플로베르가 생각보다 과작인데, 읽어보면 그냥 문장이 단단함. 허투루 쓴 문장이 한 문장도 없음
완벽주의는 아마추어들이 빠지는 함정이라고 보기에
오...
책잘알 인정.
후자같은 책들은 읽기가 빡셈..
아 그래?
그런책이 있긴한가부네
ㄴ그런 책은 설국이 유명함
크리스마스 트리 생각하면 됨. 하이라이트는 꼭대기에 달린 별과 몇몇 장식들이지만 우리는 그 전체를 보고 트리가 멋지다고 말하잖아
리듬감이 있는게 잘 읽힘 후자는 완력조절하기 힘들듯
그렇게 되면 장편소설의 문체에는 맞지 않음
이문열이잖아
당연히 닥후지 플로베르가 마담보바리 5년동안 썼고 중요장면은 60페이지 쓰는데 5개월 걸렸다는데 괜히 문학의 그리스도라는 평가를 받는게 아님
미문은 사실 작품적으로 그다지 메리트도 아님. 단단한 문장을 쓰는 게 중요한 거. ㄹㅇ 벽돌 하나 하나씩 쌓아올려 집 짓는 과정에 비견될 정도로 어려운 작업임. 플로베르가 그걸 해낸 대표적인 작가고. 그래서 플로베르가 생각보다 과작인데, 읽어보면 그냥 문장이 단단함. 허투루 쓴 문장이 한 문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