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외엔 모든 게 부질없고 이상주의든 절실한 목표를 갖고 분투하는 삶이든 다 우습다는 게 그 작품의 주제의식인데, 이걸 또 어떻게 리바이벌을 하겠음? 리틀 피플이니 양 사나이니 하는 허풍 메타포라도 씌워야 그나마 눈속임이라도 하지
난 1q84도 재밌게 읽었는데...후반부가 좀 늘어지긴 하지만
솔직히 하루키는 잘읽히고 쉽다는거 빼면 다른 작가에 비하면 장점이 있다고 보기는...
섹스 외엔 모든 게 부질없고 이상주의든 절실한 목표를 갖고 분투하는 삶이든 다 우습다는 게 그 작품의 주제의식인데, 이걸 또 어떻게 리바이벌을 하겠음? 리틀 피플이니 양 사나이니 하는 허풍 메타포라도 씌워야 그나마 눈속임이라도 하지
난 1q84도 재밌게 읽었는데...후반부가 좀 늘어지긴 하지만
솔직히 하루키는 잘읽히고 쉽다는거 빼면 다른 작가에 비하면 장점이 있다고 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