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이혼한 벗에게 집착하는 랭보)
(청소년때 엄마 싫어서 가출했다가 파리 감옥감)
그밖에 책훔치다 서점에 걸려서
옛스승에게 서점에게 바칠 책 달라 하는 등의 에피소드도 있음 ㅋㅋ
솔직히 랭보하면
"나는 타자입니다"라는
투시자(견자)의 편지가 유명한데
편지 읽어보면
그냥 랭보란 인물 자체가 그냥 웃김
막 한번 실망한 사람이면 그냥 연락도 끊고
완전 어렸을때부터 시 써서인지 나이에대한 콤플렉스도 있고
시인회에서 고집 안꺾다가 쫓겨나고
ㄹㅇ 매력적이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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