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혐성 싸가지인것도 팩트긴한데 지 제자인 정비석한테는 무지 자상하고 잘대해줬다함 형아우관계는 아니더라도 무지관대하고 정비석이 쓴소설들은 하나같이 검토해줬다함 그리고 자기는 돈벌려고 소설쓰는게 뭐가 나쁘냐 돈좀벌려고 통속소설쓰는데 그깟 소설쓰는데 뭔 고고함이 필요하냐고 했다함 개싸가지없고 지잘난맛에 사는줄알았는데 은근히 다른면이 있었음 뜯보고가삼
자기 이름으로 문학상까지 있는 럭키고은 그자체
하기사 고은도 최근까지 꿀빤거보면 운좋네
그새끼는 1950년대에 알아서 뒤져서다행이지 계속살아있었으면 서정주보다 더 추한짓하면서 지 목숨연장했을새끼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