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대놓고 현대인, 특히 청소년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는게 사실인데 이런 사실을 경고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와도 사회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이미 테크 기업들은 너무 강력해졌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언론들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가장 큰 돈주머니이기 때문에 공격할리가 없고,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표에 해가 될 것이 분명한 부분을 건드릴리가 없으니,,,
사이버펑크 가즈아
진짜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될 거 같음ㅋㅋㅋㅋ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문화매체로만 즐기던 사이버펑크가 머지않음을 크게 느낌 이미 자본주의 체계는 썩을대로 썩어서 기업은 대중을 지배하고 대중은 값싼 도파민에 중독되서 인지를 했음에도 끊질 못함 이미 사이버펑크에 진입했을지도
진짜 이게 천국이지. 도파민만 얻을 수 있다면 뭔 짓이라도 한다.
하이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