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과정에서 언급되는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안남 50~60년대 배경이었던거같고 사촌이었나 가까운 가족관게에 있는 남녀간의 사랑을 다룸 옛날인데도 집에 냉장고가 등장하는게 부유층 배경이어서 인상깊었음 결말이 사랑 이뤄지는건 아니고 둘이서 몇년후를 기약하자 대충 이런내용이었던거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혹시 젊은 느티나무?
맞네요 ㄱㅅㄱㅅ
어케 이거보고 아냐 개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