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이라는 단어는 들어간 것 같았구요.
심리/계발서 같은 느낌이었던 것같아요.


착한아이증후군이나
타인의 주관을 신경 쓰는 사람을 위한 책??

그런 느낌의 책을 추천받았었는데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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