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만 본다음알퐁스도데 ㅡ 별 같은 순수한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 인줄 알고 사서 읽었는데 전ㅡ혀 다른내용...완독은 했지만 쫌 많이 별로였음요.. 도입부보고 너무 기대해서 낚인 기분이 강했음..
내용은 알고 봤는데 소설 자체가 좀 노잼이던데
저도 중반쯤부터는 완독 의무감때문에 읽긴했습니다..
다니자키 처럼 갈꺼면 끝까지 가야하는데 애매함
다니자키는 잘 모르는데 첫사랑은 님말대로 시종일관 애ㅡ매한, 소위 말하는 간잽이류 소설인듯요.. 댓 쓰다보니 그때 감정이 다시 떠올라서 약간 빡치는...
알터에고 등장소설 도장깨기 하는데 첫사랑이랑 좁은문이랑 둘다 별로였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