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예... 혹은 무슨 책 좋아하세요? 정도 아닐까 애초에 그런거 물어봐 줄 사람이 없다 예전에 예피판의 갑문 보는데 뭘 그리 재미지게 읽고 있냐고 으르신이 물어보더라 그거 재미 없던데...
대산에서 나온거? 단편아님?
ㅇㅇ 그거 체벤구르 장편 보고나서 플라토노프 책 훑어보는데 개인적인 재미 순으로는 체벤구르-코틀로반-예피판의 갑문 이더라구..
그래 난 두꺼워서 코틀로반부터 볼려고 했는데... 플라토노프 이름부터 끌려서ㅋ 플라톤 진성 이상주의 좌익이라 스탈린마저 고개를 흔든 작가라던가?
재밌는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쇄적인 질문을 많이 받아본것 같습니다. 말재주와 기억력이 낮아서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관통하는 주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곤혹을 치른 경험이 더 많네요. - dc App
대부분 아...예... 혹은 무슨 책 좋아하세요? 정도 아닐까 애초에 그런거 물어봐 줄 사람이 없다 예전에 예피판의 갑문 보는데 뭘 그리 재미지게 읽고 있냐고 으르신이 물어보더라 그거 재미 없던데...
대산에서 나온거? 단편아님?
ㅇㅇ 그거 체벤구르 장편 보고나서 플라토노프 책 훑어보는데 개인적인 재미 순으로는 체벤구르-코틀로반-예피판의 갑문 이더라구..
그래 난 두꺼워서 코틀로반부터 볼려고 했는데... 플라토노프 이름부터 끌려서ㅋ 플라톤 진성 이상주의 좌익이라 스탈린마저 고개를 흔든 작가라던가?
재밌는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쇄적인 질문을 많이 받아본것 같습니다. 말재주와 기억력이 낮아서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관통하는 주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곤혹을 치른 경험이 더 많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