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도 나쁘지 않고 흑흑백백은 유머러스하면서 전개와 복선이 딱 맞아떨어지는 고전적 쾌감이 좋았음 물론 암흑시대부터 흑화하시면서 김약국으로 서사 맥스 찍고 파시로 문장 하나하나 닦아내는 대문호 수준까지 올라가는 것도 맛있지만 초기작도 특유의 맛이 좋다 이거여~ 모두들 문지 불신시대 ㄱㄱㄱ
백칸 짜리 대저택에 살면서도 맨날 말 그대로 서로 전쟁하는 남매 나오는 단편 제목이 뭐였더라? 남자애가 맨날 맹견 풀어놓고 ㄹㅇ 개판이었는데. 마지막 반전도 좋았고. 옛날에 읽은 건데 아직도 가끔 생각남
<평면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