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류가 줄수있는 도움은 다른 분야도 줄수 있음. 삶에 의욕을 생기게 하고 방향성을 확인시켜준다고들 하는데, 그런건 사람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얻을 수 있음. 누군가는 임영웅을 보고 삶의 의욕을 얻고, 누구는 정치인을 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결정하고. 또 다른 누구는 동물, 음식, 그림 등등... 다 다름. 그런데 거기서 얻는건 동일함. 삶의 의욕 그리고 세계관
익명(58.225)2024-08-13 20:31
답글
대신 유의해야할 점은 그것이 정해주는 디테일한 방법론에 천착하면 안된다는거임. 왜냐면 그게 인생의 답(일리가)이 아니거든. 뭐가 제대로인지는 걔도 모르고 나도 모름. 율법에 얽매일수록 괴로워지는건 자기자신임
익명(58.225)2024-08-13 20:33
답글
음 수치가 다름. 직접 '수동'으로 접근하는거랑, 쇼츠나 유튜브 넘기다가 동기부여 받는 거랑 다름.
일반인 한테 얘기하면 이해 못하겠지만 아마 님은 독붕이니까 독서의 힘을 알거임. 그 텍스트를 직접 읽고 생각하는거하고 영상으로 떠드는거하고 내용 압축의양 차이가 비교조차 안됨.
그리고 방법론에 천착하면 안된다? 그럼 애초에 미지근하게 행동자체를 안하게된다. 이 방법 저 방법 직접 체화해가며 아닌건 버리고 맞춤형으로 흡수하는거임.
어차피 인생의 답은 스스로 찾는 것이고 책은 아주 훌륭한 터닝 포인트가 됨. 문학작품 하나 읽고 가슴이 울리고 남듯, 좋은 자계서 하나는 매일 반복되는 24시간 시스템의 장기적 변화를 준다. - dc App
익명(nicely1272)2024-08-13 22:38
답글
결론은 얻는 수치가 다르다는거임. 디테일의 깊이가 크게 다름. 님이 말한 방식은 겉으로 흉내밖에 못내고, 책으로 접근하는건 디테일한 방법자체를 스스로 머리로 완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음. - dc App
익명(nicely1272)2024-08-13 22:39
답글
ㄴ사기꾼이거나 정신병자거나 둘다거나
익명(58.225)2024-08-13 23:30
답글
단 한마디도 반박은 못하면서 한마디로 싸움을 회피해버리는 그 비겁함은 같은 인간으로서 동급의 인간으로 두기도 부끄럽다.
왜 어째서 인간은 '인정'이라는 것을 하지 못할까? 그래서 계속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며 어리석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인간 아닌가? 그런 인간으로 살바엔 해맑게 웃으며 사는 한마리의 강아지의 삶이 낫다고 할 수 있겠다. - dc App
사람을 얻는 지혜 명상록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정신현상학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
자계소 한 번에 많이 들면 근력 운동 되긴 함
자계서류가 줄수있는 도움은 다른 분야도 줄수 있음. 삶에 의욕을 생기게 하고 방향성을 확인시켜준다고들 하는데, 그런건 사람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얻을 수 있음. 누군가는 임영웅을 보고 삶의 의욕을 얻고, 누구는 정치인을 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결정하고. 또 다른 누구는 동물, 음식, 그림 등등... 다 다름. 그런데 거기서 얻는건 동일함. 삶의 의욕 그리고 세계관
대신 유의해야할 점은 그것이 정해주는 디테일한 방법론에 천착하면 안된다는거임. 왜냐면 그게 인생의 답(일리가)이 아니거든. 뭐가 제대로인지는 걔도 모르고 나도 모름. 율법에 얽매일수록 괴로워지는건 자기자신임
음 수치가 다름. 직접 '수동'으로 접근하는거랑, 쇼츠나 유튜브 넘기다가 동기부여 받는 거랑 다름. 일반인 한테 얘기하면 이해 못하겠지만 아마 님은 독붕이니까 독서의 힘을 알거임. 그 텍스트를 직접 읽고 생각하는거하고 영상으로 떠드는거하고 내용 압축의양 차이가 비교조차 안됨. 그리고 방법론에 천착하면 안된다? 그럼 애초에 미지근하게 행동자체를 안하게된다. 이 방법 저 방법 직접 체화해가며 아닌건 버리고 맞춤형으로 흡수하는거임. 어차피 인생의 답은 스스로 찾는 것이고 책은 아주 훌륭한 터닝 포인트가 됨. 문학작품 하나 읽고 가슴이 울리고 남듯, 좋은 자계서 하나는 매일 반복되는 24시간 시스템의 장기적 변화를 준다. - dc App
결론은 얻는 수치가 다르다는거임. 디테일의 깊이가 크게 다름. 님이 말한 방식은 겉으로 흉내밖에 못내고, 책으로 접근하는건 디테일한 방법자체를 스스로 머리로 완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음. - dc App
ㄴ사기꾼이거나 정신병자거나 둘다거나
단 한마디도 반박은 못하면서 한마디로 싸움을 회피해버리는 그 비겁함은 같은 인간으로서 동급의 인간으로 두기도 부끄럽다. 왜 어째서 인간은 '인정'이라는 것을 하지 못할까? 그래서 계속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며 어리석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인간 아닌가? 그런 인간으로 살바엔 해맑게 웃으며 사는 한마리의 강아지의 삶이 낫다고 할 수 있겠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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