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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네의 일기
익명(175.201)
2024-08-13 23:12
추천 3
읽으면서 짠하다
불쌍한 유대인 몇백만명 죽인 히틀러랑 나치가 밉고
자유의 소중함과 주변의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아야겠다고 느꼈다
댓글 1
안네의 일기 어렸을 때 자주 읽었는데 내 또래가 이런 일을 겪었다는 게 안타깝고 또 들킬까봐 심장떨리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제이(1.217)
2024-08-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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