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헨리밀러의 기존의 청교도에 반하는 20세기의 랭보를 꿈꾸는 일탈지보다
그냥 젠장 난 헨리도 좋고 준도 좋다!하면서 막나가는 이 작품이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