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야 뱃속으로 사라지면 그만이지만 책이야 남는것도 있고 가성비 좋은 취미이긴한데요
그보다 더 가성비 극강인 도서관의 존재 때문에 직접 책을 사는게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네요
물론 도서관이라고 내가 원하는 책이 모두 있을 확률은 없지만 그래도 대체로 있긴 하니까요
그보다 더 가성비 극강인 도서관의 존재 때문에 직접 책을 사는게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네요
물론 도서관이라고 내가 원하는 책이 모두 있을 확률은 없지만 그래도 대체로 있긴 하니까요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친구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태워라 - dc App
배고프데 - dc App
저는 좋아하는 책을 모으는 것이 즐거워서 사요 - dc App
친구에게 빌려줄수도 있고 - dc App
책읽기는 취미도 뭣도 아닌 밥 먹고 산책하는 것처럼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야
근디 진짜 대학도서관이용권만 살 수 있으면 책 안사는게 나은거같애
책읽는걸로 가성비 타령하고있노. 여깄는 사람들 보통 취미는 따로있고 책은 그냥 밥먹는것 처럼 읽는거 아닌가
장서가를 자기의 보물인 장서를 반드시 기능적 연관성들부터 완전하게 떼어내지 않는 유일한 유형의 수집가로서 연구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발터 벤야민
이런 떡밥은 사라지지가 않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