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에 멸망당한 백제를 다룬 소설인데

멸망 후 백제의 귀족들은 일본으로 달아나서

일본천황은 백제인의 피가 섞여흐르고 있다는 것은 다들 잘 알거임

당시 일본에 인질로 가 있던 백제의 왕자가

일본군 대선단과 함께

멸망해가는 백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돌아온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동아시아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백강전투임

물론 국사에서는 의도적으로 축소하는데

당대의 세계대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