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생물학적 관점에서 흥미롭게 보다가 갑자기 인간의 문화도 유전자처럼 모방된다는 주제는 솔직히 어거지로 갖다붙이는거같아서 식었음 30몆년후에 나온책이긴하지만 유발하라리 사피엔스가 인지혁명 (상상적관념, 질서)에 대해 워낙 재밌게 글써서 이거의 하위호환?인 느낌 들더라 유발하라리랑 같은 의미를 말하고싶었던거 같은데 너무 모방이나 문화적인 부분만 지엽적으로 다룬거같아서ㅇ.ㅇ
말그대로 30년 시차가 있고 밈이라는 개념을 첨 제시한건데 좀 봐줘라
어거지 아님
유전자는 생물학적 복제와 변이에 관여하는 물질적 실체지만 밈은 추상적이고 물질적 실체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