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남미나 특히 러시아 소설보면
이름 괴랄하게 나오거나
성+이름으로나오다가 성이나 이름만 튀어나오면 그거만으로도 길어서
누군지 가끔 헷갈리는데........
그리고 그냥 한 챕터 끝나면 간단하게 메모 같은거 하면서 하면 더 도움됨?
소설을 좀 더 재밌게 농도 진하게 읽어보고싶은데 쉽지가 않네
정확하게는 방법을 모르겠엉 ㅋ
가끔 남미나 특히 러시아 소설보면
이름 괴랄하게 나오거나
성+이름으로나오다가 성이나 이름만 튀어나오면 그거만으로도 길어서
누군지 가끔 헷갈리는데........
그리고 그냥 한 챕터 끝나면 간단하게 메모 같은거 하면서 하면 더 도움됨?
소설을 좀 더 재밌게 농도 진하게 읽어보고싶은데 쉽지가 않네
정확하게는 방법을 모르겠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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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나도 해볼까.. 나도 더 몰입해서 읽고 싶음 전에 카라마조프 읽다가 포기함..... 넘 어렵... 나한테는 그냥 까나리액젓가의 형제들 임
난 메모함 근데 메모에 매몰되면 ㅈㅈ
본인이 원하는대로, 책읽는 방법레 이게 맞고 저게 맞는 건 없으니까요…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에 낙서만 안하면 뭐든 오키 - dc App
나도 하긴 하는데 최대한 가볍게 하려고 함. 빡세게 하면 시간도 많이 들고 독서가 힘들어지더라구
고딩 때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님 만나서 인터뷰 했는데 그 분은 이상 소설 읽을 때 등장인물이랑 등장인물이 어디서 어디로 가서 뭘 했는 지 메모하면서 읽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