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국가도 기억 안나고


주인공 이름도 모름


그냥 어떤 독재국가에서


배급으로 초콜릿을 받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받으며 살다가


어떤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국가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서 잡혀가고


고문 당하고 세뇌되서


독재자를 찬양하게 된다 정도만 기억함


나는 빅 브라더를 사랑 했다?



이런 책은

나처럼 머리 나쁜 사람은 두세번은 읽어야 줄거리 파악은 겨우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