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무상함,니힐리즘 이런 테마를 다룬 문학작품을 찾고있어


예를들어

카뮈의 <시지프신화>(문학은아니지만)

토마스만의 <환멸>

쿤데라의 작품들

가지이 모토지로 <레몬>(권태를 극복하는 내용이니 이것도 포함)


요런 테마를 가진 작품을 알고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