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불러도, 경찰들은 아보타 편을 들어 주었다.

형민이가 고1 때, 아보타의 밥이었다.
어느날 밥먹고나서 빵셔틀하러 갔는데,
단팥빵을 사와야 됐는데, 모르고 식빵을 사갔다.

그것을 본 일진 아보타가 형민이를 뒤에서 발로 차서, 형민이가 허리가 박살나서 하반신 마비가 됐다.

그 아보타 학생은 소년교도소에서 단 한달만 있다가 출소했다.

형민이는 자퇴하고 그렇게 6년동안 ,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그렇게 있었다.

그런데 그 6년 동안 세상은 너무나 급격하게 많이 변해 있었다.

정상인에 대한 대 탄압이 시작 된것이다.

아보타들은 형민이의 친구들, 부모님 까지 이유없이 죽이거나 노예로 만들었다.

한번 노예가 되면 평생 일만하다가 죽어야 됐다.

형민이 처럼 장애를 가진 학생들은, 그들의 노동력에 도움이 안돼서 북한 수용소 같은데 끌고가서 굷어 죽게 만들었다.

형민이는 운좋게 어떻게 그때까지 살아남았다.
그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
형민이 부모님의 보살핌 덕분이었다.
그들은 형민이를 죽었다고 허위 신고를 했고, 그렇게 형민이를 감추며 지냈다.

하지만 아버지는 몇 년전에 아보타 한테 끌려가서 소식도 없는 상태였고, 어머니는 몇 달전에 지병으로 죽었다.  

그 시절은 형민이의 하반신 마비는 고칠 수준이었지만 ,
아보타들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병원비를 지불하게 했고, 형민이네 형편으로 그돈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

다시 돌아와서  2674년 4월 14일,,,

형민이가 바위돌위에 앉았다.
해가 밝아 왔고, 햇살에 한번 웃음을 보인 뒤 ,

이제 그는 뛰어 내렸다.

하지만 그의 바지가 절벽에 있던 나무에 걸려버렸다.

“허!~~ 진짜 죽는것도 힘들군!!’

그렇게 하루동안 매달려 있다가 의식을 잃었다.

그가 깨어난 곳은 지루산 절벽에 있던 어느 동굴안...

그곳에는 김박사와 최박사가 거지꼴로 있었다.

김박사는 세계적으로 근육치료에 탁월한 권위자로, 최박사는 유전공학의 대가였다.

그들은 아보타들의 탄압을 피해서 그곳에 머무르고 있었다.  

김박사는 그 시절까지도 치료법이 개발 되지 못했던 근육병-근이양증 등(근육이 없어지고 지방으로 채워지는 병)의 치료법을 거의 완성단계에 까지 만들었는데, 아보타들은 정상인들을 위해서, 그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그것을 아보타들을 위해서 만들길 바랐다.

그는 근육의 양을 2배로 늘이는 약물을 만드는 과정의 거의 완성단계에  있었다.

그리고 최박사는 김박사와 함께 근육병을 연구한 사람이엇는데 그는 인체의 atp라는 에너지 동전을 ktp라는 물질로 대체하게 만들어,
그 ktp는근육의 힘을 보통사람보다 3배는 더 세게 만들었다.  

에너지 효율도 5배는 더 좋아 졌는데 보통사람이 먹는 동일한 양으로 5배의 에너지를 얻을수 있었다.

즉 보통사람이 햄버거 5개를 먹는 것을,그 김박사가 만든 약물로 한 개만 먹으면 됐다.

그리고 그들은 비밀리에 다른 연구를 진행 중에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떤 사람을 변강쇠로 만드는것과, 인류의 유전자 정보를 그의 고환에 담는것이었다.

그것만이 인류를 구할수 있다고 생각햇기 때문이다.

즉, 어떤 사람의 몸의 유전자를 변형시켜,
고환에는 있는 정자 수십억개가 모두 동일한 유전자가 아니라, 인류의 유전자 샘플 정보가 담긴 서로 다른것으로 만드는것이었다.

그것은 과정이 복잡한데,
유전자 샘플이 담긴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특수 기계를 이용해서, 약물에 주입,
그것을 투입하면 ,
고환에 있는 각각의 정자가 인류 샘플에 담긴 정보로 각각 변형되는 것이다.

(인류의 유전자 정보 샘플은 그들이 병원에서 탈출할 때 들고 나왔다,)

즉 그 박사들이 원했던 사람은,

1. 힘이 세서 아보타들을 무찌르고(근육량 2배, 세기 3배, 그래서 일반인 보다 6배의 힘이 더 세짐. 그리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서 지구력도 좋았다. )

2. 멸종해가는 정상인의 수를 회복하기 위해서,
변강쇠를 만들고, 그 변강쇠 속에 수억개의  서로다른 인류의 유자자가 있어서,
그를 통해서 멸종 해 가는 인류를 구원하는 것!!!

그들은 아보타를 피해서 밤에 몇몇 중요한 의료장비만 챙겨서 산으로 도망갔다,

그동굴에서 그들은 지난 수년동안 연구를 이어갔다.

******

그들이 처음으로 한것은 형민이 마취를 시키고,
우선 끊겨진 형민이의 척수를 연결한 것이었다.
(그당시 그 수술은 아주 어려운 수술은 아니었다).

척수수술이 어느정도 회복되고 나서,

다음으로 약물을 주입했다.
약물은 이제까지 한번도 임상 시험을 거치지 않은것이었고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형민이를 바위위에 눞히고 밧줄로 꽁꽁묶었다.

약물 a: 근육의 양이 늘어남.
하루뒤 근육이 커지는게 보였다. 그의 얇은 다리도 근육으로 채워졌다.

약물 b: 근육의 힘.
자고 있는 형민이에게 싸데기를 때렸다, 그가 몸을 뒤척였는데 바위가 흔들흔들 햇다.

약물 c: 정력.
마취를 풀었다. 그리고 김박사 숨겨왔던 포르노 잡지를 형민이에게 보여주었다.
아직 형민이는 밧줄에 꽁꽁 묶힌 상태였다.
그래서 최박사가 형민이 자위행위를 해 줬다.
최박사는 그의 그것을 쥐면서 묵직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거의 150cc 가량의 정액이 쏫구쳐 올라서 동굴 천장에 다았다.
그 정액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 모두 서로 다른 인류 샘플이 담긴 유전자 였다.

“ 최박사!!! 우리가 성공한 것 같군!!! “

그들은 껴안고 울었다.

형민이는 완전히 마취에서 꼈다.

수년만에 처음으로 밟아 보는 땅...

하지만 이내 쓰러졌다.

얼마뒤 형민이는  모든 감각이 정상으로 돌아 왔다.

그리고 박사들이 예상을 못한 것이었는데, 형민이의 민첩성이 10배 정도 좋아 졌다.

작은 나무를 발로 차 보았다.

나무가 뿌리째 뽑혔다.

밀덕 이었던 최박사가, 10미터 떨어져 있는 형민이에게 총을 쏴 봤다.
민첩성이 빨라진 형민이는 총알을 손으로 잡았다.
우리에게 1초의 시간을, 형민이는 그것을 10배로 늘이는게 가능했다.

그것을 본 박사들은 흐뭇해 했다.

***그냥 뒤에 줄거리요약*****

형민이는 무술을 조금 더 연마하다가 드디어 하산한다. 등에는 최박사가 보관하고 있던 따발총을 매고 있었다.

처음으로 간곳은 대형 슈퍼마겟.

그곳에서 네팔다리린 경비원이,

“야 너 뭐냐? 너 너희들은 여기 출입 금지인거 몰라? ”

\"잘 지냈냐?\"

\"너 혹시 형민이? 지금 허리 멀쩡하네,,,내가 너 허리...오지게 박살냈는데..세월 좋아 졌다.
근데 너 오늘 제대로 죽어봐라!!\"

경비원이 형민이를 네개의 손으로 잡는다. 머리, 목, 어깨, 가슴...

이윽고 형민이의 원펀치!!!

경비원의 오장이 쏱아져 나오고 픽 쓰러진다.

그리고 정상인들중에 남자는 별로 남지 않았고,
남아 있던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여자였다,
정상인 여자를 보면 형민이는,

“저기 혹시 원하시나요?’
“아~~~ 네.”

그렇게 형민이는 가는 곳마다 씨를 뿌렸고, 정상인간 동맹군을 만들어서 아보타들과 싸웠다. 그동안 최박사와 김박사는 드디어 무제가 된 바이러스의 백신을 개발했다.
그래서 결국 아보타들을 무찔러 일류를 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