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다섯권 당근했습니다.

이거랑


뉴욕 3부작, 폐허의도시랑 제목 기억안나는 한권 있는데

국내에 나온 폴 오스터 책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그래도 8권 정도면 거의 다 가진 게 아닐지.

어려서는 결이 안맞는 작가였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폴오스터 독서는 아마도 내년부터... 올해 겨울은 잃시찾 예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