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겨울 겨울에나 나눌 법한 대화가 어울리겠어. 거울처럼 차가운 것이 좌우를 헷갈린 것이 믿기엔 힘든 것이 마치 시를 쓴 것 같이 바람 부는 것 같이 일종의 막 같이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고 어떤 숫자들을 믿지 못하고 손을 내밀지 못하고 일기장에 시를 쓰고 바람이 불고 얼음이 얼고 당신 우리 - dc official App
원래 문갤에 올리다 아쉬워서요 하하 독갤에도 마지막 글임다 ㅈㅅㅈㅅ - dc App
뭘표현한건가요? 소중한상대앞에서 머뭇거리는 모습??
시상은 그냥 거울에 비친 모습이 본래의 모습이 아닐까 뭐 이런 쓰잘데기 없는.... - dc App
삭제될글이지만 좋게 느꼈습니다 씨유 문갤 - dc App
감사함돠 - dc App
한 번 정도로 지우지는 않을건데 굳이 지워달라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