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등장인물이나 지역을 영어로 써서 익숙해질때까지의 가독성을 줄이고 후반부 반전 포인트가 안믿으면 됨 이라니 나쁜 반전은 아니였는데 이런 짧은 이야기에 이런 구조로 이런 타이밍에? - dc official App
그냥 읽어보면 말장난인지라 힘 빼고 쓴 게 아닐련지
그런가 - dc App
제목부터 그냥 신비로운 이야기잔ㅅ슴
그러긴한데 대놓고 힘빠져있으니까 좀 그럼 책 순서상 전 파트가 무거운것도 아니였고 - dc App
그게 쓰여진 연도가 약 90후반~00중반 사이에 작성된 걸로 알아서 옛날 감성으로 읽어야 하는듯? 그냥 말장난 소설이라 그냥 묵묵히 수용하면서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