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김승옥이


자신의 허무함을 달래기 위해서 글을 쓰다가


종교로 그게 해소되서 절필했다는 그런 말을 했다던데


이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결핍 때문에 예술을 했다고 언급한 작가들 있어?


알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