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차이는 없었던 것 같음.
초판본이랑 가블러랑 비슷했고, 60/61이 제일 이질적이었던 걸로 기억함.
지금 찾아보니까 예로 1장의 문장
Isn't the sea what Algy calls it: a great(grey) sweet mother?
이게 초판이랑 가블러에선 great으로, 60/61은 grey임.
나머지는 뭐 마침표냐, 느낌표냐?
예시로
O, won't we have a merry time,
Drinking whisky, beer and wine,(!)
On coronation,
Coronation day?(!)
O, won't we have a merry time
On coronation day?(!)
이런 느낌? 괄호가 60/61. 나머지가 가블러랑 초판본.
그렇다고 가블러랑 초판본이 똑같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님.
특이하다고 할까?
예로 2장에서
Even money Fair Rebel이 없고 Fair Rebel! Fair Rebel! Even money the favouruite이 혼자만 추가로 있었나?
그리고 한국어 판본도 다른 편이네.
맨 위의 예시로
문동:
앨지가 바다를 두고 위대하고 포근한 어머니라고 일컫은 그대로가 아닌가:
어문학사:
바다는 앨지가 부르듯, 그대로가 아닌가: 위대하고 감미로운 어머니 말이야?
비교해서 읽는 맛이 있는 것 같음
초판본이랑 가블러랑 비슷했고, 60/61이 제일 이질적이었던 걸로 기억함.
지금 찾아보니까 예로 1장의 문장
Isn't the sea what Algy calls it: a great(grey) sweet mother?
이게 초판이랑 가블러에선 great으로, 60/61은 grey임.
나머지는 뭐 마침표냐, 느낌표냐?
예시로
O, won't we have a merry time,
Drinking whisky, beer and wine,(!)
On coronation,
Coronation day?(!)
O, won't we have a merry time
On coronation day?(!)
이런 느낌? 괄호가 60/61. 나머지가 가블러랑 초판본.
그렇다고 가블러랑 초판본이 똑같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님.
특이하다고 할까?
예로 2장에서
Even money Fair Rebel이 없고 Fair Rebel! Fair Rebel! Even money the favouruite이 혼자만 추가로 있었나?
그리고 한국어 판본도 다른 편이네.
맨 위의 예시로
문동:
앨지가 바다를 두고 위대하고 포근한 어머니라고 일컫은 그대로가 아닌가:
어문학사:
바다는 앨지가 부르듯, 그대로가 아닌가: 위대하고 감미로운 어머니 말이야?
비교해서 읽는 맛이 있는 것 같음
야설 아닌가요?
3권 읽었다길래 콘3개 물론 본인은 안읽음
엄청 개쩌는 야설이니까 ㄱㄱ
안속는다 이눔아 조이스책 어려운거 다 알고있다
혹시 읽시찾 특성남도 봤음?
원문으로? ㄴㄴ
ㄴㄴ 한글로. 지금 특없남 보고 있는데 나름 잼써서 이거 보고 율리시스 봐도 잼쓰려나해서
잃시찾은 읽은 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문장력 goat인 건 기억남. 특없남은 책장에 잠들어 있고. 율리시스 재밌음. 의식의 흐름이 좀 난해한데, 그게 맛도리임. 문장도 좋고.
음 그렇군 밑에 파딱글 보니 다음 장편은 율리시스 아님 몽유병자들이 끌리네
ㄱㄱ